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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순정만화 갈소원 "5표 이상 받으면 친구들에게 아이스크림 쏜다고 했다" [TV캡처]
작성 : 2020년 11월 22일(일) 20:14 가+가-

갈소원 / 사진=MBC '복면가왕'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복면가왕’ 순정만화의 주인공은 아역배우 갈소원이었다.

22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첫 대결로 순정만화와 탱고의 대결이 펼쳐졌다.

순정만화는 신승훈의 ‘처음 그 느낌처럼’을 탱고는 팀삼스의 ‘매일매일 기다려’를 가창했다.

대결 결과, 탱고는 순정만화를 11대 10으로 꺾었다.

아쉽게 패한 순정만화는 가면을 벗었다. 강승윤 등이 10대, 신봉선이 갈소원 등을 예상한 가운데 순정만화의 정체는 아역배우 갈소원이 맞았다.

갈소원은 “너무 떨렸다. 1라운드 때도 복면 속에서 제발만 50번 쯤 외쳤다. 2라운드에도 탱고 님이 너무 잘해서 조금씩 포기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올해로 중학교 2학년인 그는 “1라운드에서 5표를 받으면 학교 친구들에게 아이스크림 쏜다고 했다. 아이스크림을 쏴야 하지만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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