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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윤형빈 국민 욕받이 등극 소감 "방송 보고 반성했다" [TV캡처]
작성 : 2020년 10월 18일(일) 23:51 가+가-

윤형빈, 정경미 /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국민 욕받이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서는 개그맨 9호 부부 윤형빈, 정경미가 지난 주 방송 이후 겪은 심경의 변화를 언급했다.

이날 윤형빈은 지난주 방송 논란 이후 카메라 앞에서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윤형빈은 "방송 보고 나도 반성하고 옥수수를 사온 것"이라고 말했다.

정경미는 "지난주 방송 보고 많이 느꼈냐"면서 미소 지었다.

윤형빈은 "많이 느꼈다"면서 "태동은 오냐"고 물었다. 정경미는 "태동도 느끼고 해서 또 한번 병원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윤형빈은 "이번엔 내가 갈게"라고 했지만 정경미는 "내가 혼자 가겠다"고 거부했다.

윤형빈은 "그래"라고 수긍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형빈은 "사실은 처음에 내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당신의 나의 배려를 알아가지 않을까 싶었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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