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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백일섭, '0표' 정동원 위로 "아가야 상처받지 마" [텔리뷰]
작성 : 2020년 09월 25일(금) 07:01 가+가-

이찬원 정동원 노주현 백일섭 김영옥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이 정동원을 6:0으로 누르고 우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백일섭이 상심했을 정동원을 다정하게 위로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배우 김영옥, 백일섭, 선우용여, 임현식, 노주현, 가수 혜은이로 구성된 실버6 함께하는 '미리 보는 추석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찬원, 정동원은 실버6를 위해 각각 '홍도야 우지마라' '빈 잔'을 선곡해 열창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예상치 못한 결과가 공개됐다.

김영옥, 백일섭, 선우용녀, 임현식, 노주현, 혜은이 모두 이찬원을 투표해 정동원은 0표를 받게 됐다. 노주현은 "정동원이 평소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데 오늘은 조금 아쉬웠다"고 평가했다.

선우용녀 역시 "'빈 잔'은 어린 친구가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운 노래였다"고 말했다. 충격적인 결과에 놀란 정동원을 본 백일섭은 "아가야, 상처받지 마라"며 귀여운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우승자를 맞힌 실버6는 전원 한우를 상품으로 받게 됐다. 그러나 MC 붐은 "공교롭게도 한우가 걸려 있는 무대에서 단합이 됐다"고 의심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김영옥은 "사람을 어떻게 보냐. 우리가 한우 때문에 모든 걸 내던지겠냐"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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