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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 댄싱', 1980년대 개봉 직전 제작 무산될 뻔한 이유는?(방구석1열)
작성 : 2020년 09월 20일(일) 11:07 가+가-

더티 댄싱 방구석1열 / 사진=JTBC 방구석1열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더티 댄싱'의 제작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JTBC 교양프로그램 '방구석1열'은 댄스 영화 특집으로 꾸며져 댄스스포츠 강사 박지우와 안무가 리아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60년대 미국 청춘들의 댄스 열정을 다룬 '더티 댄싱'과 2000년대 청춘들의 스트리트댄스 배틀을 다룬 '스텝 업 3D'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춤을 사랑한 작가와 감독이 만나 완성된 '더티댄싱'은 무려 40번이나 제작 퇴짜를 맞았다고. 당시 춤으로 청춘의 반항 정신을 담아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1980년대인 개봉 직전 광고주들이 낙태 등의 파격적인 소재를 반대했으나 당시 청춘들의 지지를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배순탁 작가는 "영화를 다 보고 나면 춤이라는 건 정말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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