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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리는 알고있다' 조한선·강성연, 박신아 사망사건 현장서 첫 만남 [TV캡처]
작성 : 2020년 07월 08일(수) 22:10 가+가-

미쓰리는 알고있다 조한선 강성연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미쓰리는 알고있다' 조한선과 강성연이 처음으로 만났다.

8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극본 서영희·연출 이동현)에서는 양수진(박신아) 사망사건 현장에서 만난 이궁복(강성연)과 인호철(조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호철 형사는 양수진 사건의 접수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인호철과 형사들은 양수진의 집으로 들어가려고 했고, 주민 이궁복은 집 비밀번호를 안다며 문을 열어줬다.

양수진의 집에는 거동이 불편한 모친이 있었다. 형사들의 수색으로 소란이 일자 이궁복은 "이 사람들 집 보러 온 거다. 손장난 치나 안 치나 잘 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인호철은 불편한 기색을 비췄고, 이궁복은 "그럼 딸내미 뛰어내린 거 다 말하냐"고 화를 냈다.

이후 이궁복은 양수진 집에서 휴대전화를 숨기며 수상한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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