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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약속' 박하나, 돈다발 던진 오영실에 "유준서 못 줘" [TV캡처]
작성 : 2020년 07월 08일(수) 20:30 가+가-

위험한 약속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오영실로부터 유준서를 지켰다.

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에서는 차은찬(유준서)를 데리러 온 민주란(오영실)과 최영국(송민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주란은 친 손주인 차은찬을 데리러 가기 위해 차은동(박하나)의 집에 처들어갔다. 차은동은 "그 손 놓지 않으면 당신뿐 아니라 당신 아들 최준혁(강성민)도 유괴범으로 콩밥 먹을 줄 알아"라고 소리쳤다.

이어 "최준혁은 은찬이에게 아무 권리도 없다. 은찬이 생모가 어떻게 처참하게 떠났는지 알아 봐라"고 말했다.

이에 민주란은 돈다발을 던지며 "됐고. 이거 받고 우리 애 내놔라. 애 키운 값 쳐줬으니까 먹고 떨어져라"고 했다. 그러자 차은동은 다시 돈다발을 민주란에게 던지며 "은찬이 친부라고 마음에 걸렸는데. 이깟 돈 때문에 우리 아빠 무시하고 쓰레기 취급했냐"고 울분을 토했다.

최영국은 "우리가 다 잘못했다. 그래도 핏줄은 돌려달라"고 호소했고, 차은동은 "최준혁에게 물어봐라. 왜 은찬이 못 데려가는지. 왜 나한테 와서 입도 뻥긋 못하는지"라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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