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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D' 신조어 양산한 '자전차왕 엄복동', 제작비·최종 스코어는?
작성 : 2020년 07월 07일(화) 14:28 가+가-

자전차왕 엄복동 / 사진=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공식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자전차왕 엄복동'이 화제다.

7일 OCN에서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제작 셀트리온)이 방송됐다.

2019년 2월 개봉한 '자전차왕 엄복동'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기 위해 벌인 자전거 대회에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한 자전거 영웅 엄복동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배우 정지훈과 강소라, 이범수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았으나.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17만2212명을 동원했다. 제작비 150억 원이 들어간 대작이었으나 관객들을 유치하지 못 하며 흥행에 실패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자전차왕 엄복동'의 최종 스코어인 7만 명을 뜻하는 단위, 'UBD'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조롱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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