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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장우 토로 "가루 많이 먹는다고 욕 多…끊는 중" [TV캡처]
작성 : 2020년 07월 04일(토) 00:15 가+가-

나 혼자 산다 이장우 /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장우가 애정하던 조미료를 끊었다고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바닷가 캠핑에 나선 '자연인'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랜만에 '나 혼자 산다'에 나선 이장우는 "요즘 가루를 끊고 있다"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앞서 출연에서 평소 가루 조미료 예찬론을 펼쳤던 그. 이에 대해 이장우는 가루를 많이 먹는다고 욕을 너무 많이 먹었다"고 토로했다. 이에 기안84는 "더 먹어, 더 먹어"라며 달랬다.

그런가 하면 이장우는 "캠핑카를 샀다. 뭐든 사람 심리가 끝을 보고 싶지 않냐"며 인터뷰에 나섰다. 이어 "지금 1만 km 정도 탔다. 다달이 10년 씩 내면 타격이 그렇게 크지 않다. 집을 갖고 다니니 너무 편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늑한 침실과 온수매트까지 내장되니 일반 숙소보다 좋다고. 또 이장우는 "부모님이 더 나이 드시기 전에 함께 영화처럼 전국일주를 하고 싶다. 부모님이 연세가 이제 80세가 넘으셨다. 부모님 세대가 이런 걸 잘 못 즐기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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