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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쟁이 같지만 털털"…'편스토랑' 고두심·엄현경, 한지혜 향한 애정 과시 [텔리뷰]
작성 : 2020년 07월 04일(토) 06:08 가+가-

편스토랑 엄현경 고두심 한지혜 / 사진=KBS2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편스토랑' 한지혜가 선배 연기자들의 애정을 톡톡히 받았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육우'를 주제로 한 11번째 우승메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제주산 식재료를 활용해 '제주식 고사리 육개장' 만들기에 도전했다. 먼저 한지혜는 전날 밤 연습하며 만든 황금 레시피를 다시 한 번 숙지했다. 이에 오윤아와 전혜빈은 "나도 그랬어"라며 공감하기도 했다.

한지혜의 음식 평가를 위해 절친한 선배 고두심과 오현경이 집으로 찾아왔다. 고두심은 "넌 그대로다. 깍쟁이 같이 생겼는데 이면이 털털하다"고 말했다. 함께 자리한 엄현경은 "너보고 참 속이 깊다고 진국이라더라"고 말을 보탰다.

그러면서 고두심은 "그러니까 너는 입을 벌리고 있어야 한다.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깍쟁이처럼 보인다"고 농담을 건넸다.

이어 엄현경은 "한지혜를 만나면 불편하지가 않다. 의외로 친한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지혜는 한혜진, 예지원, 유선, 엄지원 등 많은 여배우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 대접하는 것이 취미라고.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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