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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나나 "박성훈, 허당미 有…잘 넘어져"
작성 : 2020년 07월 01일(수) 14:48 가+가-

박성훈 /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하라는 취업은 안 하고 출사표'에서 배우 나나가 박성훈의 실제 성격을 언급했다.

1일 오후 KBS2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 하고 출사표(극본 문현경·연출 황승기, 이하 '출사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황승기 감독을 비롯 나나, 박성훈이 참석했다.

'출사표'는 취업 대신 출마를 외친 청년들과 '정치 만렙' 의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명량 코믹 정치 오피스다.

이날 박성훈은 극 중 서공명 캐릭터와의 공통점을 묻자 "저도 조금 원칙주의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상대적으로 어렸을 때보다 쉴 때도 그렇고 혼자 있는 걸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데 다른 점이 있다면 서공명보다는 융통성과 여유와 사회성이 있는 것 같다"고 알렸다.

이를 듣던 나나는 "근데 성훈 오빠는 약간의 허당 미가 있다. 가끔씩 허당 미들이 현장에서 보인다. 그럴 때 서공명과 비슷하다. 잘 넘어진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훈은 "사실 포스터 찍을 때도 누가 받쳐줬다. 하체 운동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라는 취업은 안 하고 출사표'는 이날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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