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최신기사 ▽
박세리, 반려견 목줄 지적에 "사고 날 수 있어 조심하는 것"
작성 : 2020년 05월 25일(월) 09:48 가+가-

박세리 / 사진=MBC 나혼자산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전 프로골퍼이자 올림픽 여자 골프 대표팀 감독 박세리가 반려견 목줄 논란에 관해 입을 열었다.

박세리는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과 함께 반려견을 공개했다.

이날 박세리는 집 안에서 키우는 세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집 앞마당으로 산책을 나왔고, 이때 마당에서 목줄에 묶여 있는 반려견이 눈길을 끌었다. 박세리는 "아버지가 키우는 천둥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목줄에 묶여 있는 반려견을 향해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박세리의 개인 SNS에는 "천둥이도 마당을 돌아다닐 수 있게 목줄을 풀어달라"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이에 박세리는 "천둥이도 저희 가족이다. 작은 아이들이 없을 때 따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다"며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함께 있으면 사고 날 수 있어 조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천둥이도 마당에 풀어놓는다"며 "천둥이도 마음껏 놀다가 다 놀았다 싶으면 스스로 집으로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실시간 HOT 뉴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