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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수사' 차태현X이선빈, 동일한 살인 사건 수사→불붙은 경쟁 [텔리뷰]
작성 : 2020년 05월 24일(일) 07:35 가+가-

차태현 이선빈 / 사진=OCN 번외수사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번외수사' 차태현, 이선빈이 똑같은 사건을 수사하며 경쟁심에 불이 붙었다.

23일 첫 방송된 OCN 새 주말드라마 '번외수사'(극본 이유진·연출 강효진)'에서 의문의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진강호(차태현), 강무영(이선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무영(이선빈)은 납치 사건의 범인들을 소탕하기 위해 잠입 작전을 펼쳤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일어나며 그는 위험에 처했다.

그러던 중 진강호(강태현)가 등장해 이들을 소탕하고 두목(김광규)까지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강무영은 진강호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대신, 사건을 빼앗겼다는 생각에 경쟁심을 느끼기 시작했다.

납치 사건 소탕 이후, 진강호는 아직 해결되지 못한 살인 사건을 파헤쳤다. 그는 현장 속 발견된 흉기에서 신원 미상의 지문이 검출된 사실을 알아챘다.

점점 수사에 속도가 붙는 가운데 강무영(이선빈) 역시 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열을 올렸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사건에 관련 있는 인물에게 찾아가 탐문을 시작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해당 인물은 가해자가 아닌 사건의 목격자였다. 그는 살인 사건 당시 도끼를 휘두르는 한 인물을 목격했다고 설명했다.

탐문 과정에서 서로가 같은 사건을 파헤치고 있음을 알게 된 두 사람은 또다시 경쟁심을 느끼며 더욱 수사에 박차를 가했다.

곧 진강호, 강무영 과거 발발한 2건의 살인 사건 진범이 동일범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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