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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삼성동 주택 처분 관련 루머로 고통 '급매 사실 아냐'
작성 : 2020년 04월 07일(화) 16:12 가+가-

송혜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송혜교가 본인 소유의 단독 주택을 부동산 매물로 내놓았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각종 루머에 휘말렸다.

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송혜교 소유인 서울 삼성동 단독 주택은 1년 전 매물로 나왔다. 매물로 등록된 지 꽤 오래됐다는 이들의 증언이 이어졌다.

앞서 한 매체는 송혜교가 삼성동 주택을 '급매'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된 해당 단독 주택의 매매가는 82억 원이라고. 그러나 급매설 등은 사실이 전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송혜교는 확인되지 않은 외신 보도로 인해 난처한 입장에 놓였다. 5일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터는 송중기의 한남동 주택은 송혜교와의 신혼집이었으며 두 사람이 이혼 후 철거했다고 주장했으나 이 역시 사실이 아니며 송혜교는 해당 주택에 거주한 바 없음이 함께 전해졌다.

최근 송혜교는 차기작 선정을 앞두고 공백기를 갖고 있다. 특히 서경덕 교수와 봉오동 전투 100주년을 맞아 카자흐스탄에 홍범도 장군 부조 작품을 기증해 선한 영향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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