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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1분 남친 서비스→시청률 상승…20%대 돌파
작성 : 2020년 04월 03일(금) 07:22 가+가-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미스터트롯'의 열기가 심상치 않다. 후속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의 시청률 역시 20%대를 돌파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9.96%, 23.0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미스터트롯의 맛' 17.97%, 20.01%보다 1.92%P, 3.07%P 상승한 수치다. 이처럼 뜨거운 관심과 함께 '사랑의 콜센타'는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이 팬의 신청곡을 듣기 위해 전화 연결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서울에서 전화를 건 여성팬은 임영웅과 전화 연결이 됐다는 말에 "대박"이라고 외쳤다. MC 붐은 "저희 코너 속의 코너 '자기야 나야'가 있다. 임영웅 씨가 자기가 되는 거다. 임영웅 씨가 남자친구라고 생각하시고 대화를 나누면 된다"고 설명했다.

임영웅은 "자기야 나야. 나 하루종일 자기 생각했지"라고 말했고, 여성팬은 "고마워"라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영웅은 "자기야, 나한테 소원 빌 거 있어?"라고 물었다. 하지만 여성이 소원을 말하기 전 1분이 끝났다.

뒤늦게 팬은 "사인 해달라"고 말했지만, 붐은 "1분이 지나서"라고 말하며 칼같이 잘라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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