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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女팬 "'미스터트롯' 외모 순위? 1위 장민호 2위 정동원"(사랑의 콜센타) [TV캡처]
작성 : 2020년 04월 02일(목) 23:53 가+가-

장민호, 영탁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장민호가 '미스터 트롯' 외모 1순위로 꼽혔다.

2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팬의 신청곡을 듣기 위해 가수 장민호가 전화를 건 모습이 담겼다.

이날 부산에서 전화 연결된 25세 유은지 씨는 "이찬원과 동갑"이라는 말에 "진짜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MC들은 "이 말을 하니까 목소리가 밝아지셨다"고 말했다. 유은지 씨는 "아니거든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은지 씨의 신청곡을 듣기 위해 전화를 건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이었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이에 유은지 씨는 "장민호, 장민호, 장민호"라고 외쳤다. 장민호는 감격한 듯 큰절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장민호와 여성팬의 통화가 진행됐다. 장민호가 "은지야"라고 다정하게 말하자 여성팬은 숨 넘어갈 듯 웃었고, 장민호는 "오빠가 얼마나 기다렸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오빠가 아니냐 아빠 아니냐"반문, 웃음을 자아다.

팬은 장민호의 매력을 말해달라는 말에 "진짜 잘생겼다. 키도 크고 몸도 좋고 목소리도 좋다. 마지막으로, 너무 잘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해당 팬은 '미스터 트롯'의 외모 순위를 꼽아달라는 말에 장민호를 1위, 정동원을 2위, 3위를 영탁으로 꼽았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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