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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안보현, 난데없이 벌어진 체육관 로맨스 정체 [TV스포]
작성 : 2020년 03월 27일(금) 10:17 가+가-

안보현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1[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이태원 클라쓰' 만병의 '근원' 안보현이 야성미 넘치는 상남자의 하루를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안보현은 복싱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파이터 본능을 불태운다.

사전 녹화에서 안보현은 '밥솥 알람'에 눈을 뜨는 독특한 모습을 보였고, 양푼까지 동원해 자취생 레시피를 선보였다. 17년차 베테랑 자취러답게 경험에서 나온 다채로운 노하우를 발산하며 자취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이어 안보현은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한 비밀을 털어놨다. 먹는 족족 쉽게 살이 찌는 체질 덕에 꾸준히 복싱을 해오고 있다는 것. 중학교 시절부터 복싱 선수 활동을 했던 상남자의 과거를 밝히는 한편 돌고래 창법으로 걸그룹 노래를 소화해 반전 매력을 보였다.

또한 안보현은 전직 복서의 위엄을 드러내며 당하기만 하며 살았던 악역의 설움을 깨끗이 씻었다. 복싱장에 방문한 그는 녹슬지 않은 줄넘기 실력은 물론 기본기 탄탄한 펀치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K.O시켰다. 뿐만 아니라 시선 강탈하는 다부진 근육까지 뽐내며 금요일 밤을 후끈하게 불태운다.

한편 치열한 스파링 대결 중 뜻밖의 체육관 로맨스가 불붙는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안보현은 예상치 못한 설렘 유발로 상대 선수의 마음까지 녹여버린 것. 이에 더 이상 경기를 진행할 수 없게 됐다. 경기를 지켜보던 관장이 다급하게 "떨어져"를 외치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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