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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이제훈 PF 기업 대표로 깜짝 등장…"드림즈 인수 의지? 별로" [TV캡처]
작성 : 2020년 02월 14일(금) 22:25 가+가-

스토브리그 이제훈 / 사진=SBS 스토브리그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스토브리그' 배우 이제훈이 기업 대표로 깜짝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마지막회에서는재송그룹이 강성그룹과 빅딜에 성공하면서 드림즈가 해체의 위기를 맞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림즈 해체'를 선언한 권경민(오정세)과 '드림즈 매각'을 선포한 백승수(남궁민)의 대립이 이어졌다. 해체를 선포한 권경민은 이후 홀로 술을 마셨고 백승수는 권경민을 찾아가 200억 원을 제시했다.

이후 백승수는 PF기업과의 협상에 나섰다. 백승수는 고용 승계를 요구했다. 이에 PF 대표 이제훈은 "더 잘 할 수 있는 사람을 뽑고 싶다"며 난색을 표했다. 그러면서 이제훈은 "중고차 거래 해봤냐. 중고차 살 때 차를 어디다가 쓰냐고 묻진 않는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자 백승수는 "연구진은 계속 유지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다. 유지가 답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제훈은 "지역구 서울을 원한다. 동진시에 머무는 것보다 서울에 가는 것이 더 낫다. 사실 인수 의지는 별로 없다. 스포츠팀을 만들 생각은 있지만 야구단 운영은 부담스럽다"며 이견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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