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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박민우, 5억2000만 원에 연봉 계약 완료…김진성 중도귀국
작성 : 2020년 02월 02일(일) 10:09 가+가-

박민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박민우(NC 다이노스)가 5억2000만 원에 연봉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NC는 2일 2020년 선수단 연봉 계약 현황을 공개했다.

NC의 올 시즌 재계약 대상자는 신인과 FA 선수를 제외하고 총 67명이다. 이 가운데 이민호를 제외한 66명과 계약을 마쳤다.

지난 시즌 3억8000만 원을 받았던 박민우는 올 시즌 5억2000만 원에 계약하며 선수단 전체에서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다.

또한 박진우는 지난해 연봉 4000만 원에서 300% 상승한 1억6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다. 300%는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이다.(기존, 2015년 박민우 265.4%)

김태진은 3300만 원에서 172.7% 인상된 9000만 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아직 계약을 마치지 못한 선수는 현재 창원에서 재활 중인 이민호이며, NC는 계속 협상을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진성은 투손 현지시각 2일 한국 귀국길에 올랐다. 김진성은 지난해 2억 원에서 4000만 원 삭감된 1억6000만 원에 계약했으며, 감독, 운영팀장과의 면담 뒤 한국으로 돌아가 마음을 추스르기로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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