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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율희 조산 가능성 진단 후 갑작스러운 입원, 민환 "내가 다 해줄게" [TV캡처]
작성 : 2020년 01월 29일(수) 21:06 가+가-

율희, 최민환 /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율희가 조산 위험성을 진단받고 갑작스레 병원에 입원했다

2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임신 막달인 율희와 최민환 부부가 정기 검진을 받으러 가는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를 임신한 율희는 남편과 함께 병원에서 진료받았다. 율희는 배당김 증상을 호소했다. 의사는 "쌍둥이는 조산 위험이 있다. 조산기가 있는지 모니터를 해보겠다"고 말했다.

의사는 "모니터를 충분히 해봤는데 자궁 수축이 오고 있다. 조산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입원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율희가 갑작스레 입원을 하게 됐다. 최민환은 "급하게 입원한 거라 아무것도 없어서"라면서 걱정했따.

이어 그는 "집에서 짐을 챙겨오겠다. 손도 까딱하지 말고 내가 다 해줄게"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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