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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김혜윤 "로운→이재욱와 호흡? 목 뒤가 엄청 땡겨" [TV스포]
작성 : 2020년 01월 15일(수) 16:34 가+가-

김혜윤 /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김혜윤이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키가 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5일 방송되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라이징스타 김혜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2019년 김혜윤은 화제의 드라마 'SKY 캐슬'에서 강예서라는 인생 캐릭터를 만나고, 연이어 드라마 '어쩌다 만난 하루'에서 은단오 역으로 열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여기에 각종 시상식까지 휩쓸며, 명실상부 대세 배우로 인정받았다.

지난 2015년, 영화예술학과 신입생으로 입학해 작년 2월 졸업한 김혜윤은 약 1년 만에 다시 찾은 학교가 반가웠는지, 김혜윤은 시종일관 해맑게 웃으며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김혜윤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관해 언급했다. 상대역이 다들 키가 크고 훤칠해 작업환경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언급하자, 김혜윤은 "그 친구들의 키는 185, 187, 190cm고, 저는 프로필 상 160cm다. 촬영이 끝나면 목 뒤가 엄청 땡긴다"라며 귀여운 불평을 남겼다.

김혜윤은 "대사 한 마디 생겼으면 좋겠다, 역할에 이름이 생겼으면 좋겠다, 그런 점이 단오와 비슷해서 이 역할이 끌렸던 것 같다"고 진솔하게 털어놨다.

'본격연예 한밤'은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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