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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남궁민, 단장 면접서 독설 "10년 꼴찌 할 것" [TV캡처]
작성 : 2019년 12월 13일(금) 22:45 가+가-

남궁민 / 사진=SBS 스토브리그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스토브리그' 남궁민이 드림즈 팀 단장 면접에 나섰다.

13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에서는 꼴찌 야구 팀 드림즈의 면접을 보러 온 백승수(남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장 고강선(손종학)과 운영팀장 이세영(박은빈)은 새 단장을 뽑기 위해 면접을 진행했다.

백승수는 지원자로 면접장에 등장했다. 고강선은 "드림즈 경기는 좀 봤냐"고 물었고, 백승수는 "인터넷에 편집된 것도 많아서 봤다"고 답했다.

이에 고강선은 악의적인 편집이라고 말했다. 백승수는 "그 악의적인 편집은 늘어날 것. 10년 이상 꼴찌 할지도 모른다. 신생팀이 생겨도"라고 소신을 전했다.

이어 "코치진들의 파벌 싸움, 양쪽 파벌이 모두 무시하는 힘없는 감독, 어느새 소속이 부끄러워진 꼴찌의 이미지, 낙후된 시설 속 떨어진 의욕 등"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고강선과 이세영은 기분 나빠하며 백승수를 내보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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