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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아들 임찬호, 아기 시절 최초 공개 "태어날 때부터 완성형 미모"
작성 : 2019년 12월 13일(금) 09:51 가+가-

류진 임찬호 / 사진=유튜브 찬브로TV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류진 아들 임찬호의 완성형 미모 아기 시절이 최초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찬브로TV'를 통해 공개된 한 영상에서는 임찬호의 어린 시절 사진과 영상들을 함께 보며 사랑스러웠던 과거를 돌아보는 류진, 임찬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임찬호의 탄생 직후부터 최근 모습까지 돌아보며 다양한 리액션을 펼쳤다.

특히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임찬호의 사진에서 벌써부터 긴 눈매와 오뚝한 콧날을 자랑하는 완성형 미모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류진은 침 흘리는 아기의 사진을 보며 "침을 많이 흘려야 건강하다더라"고 장난을 치거나, 아들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히는 등 영상 내내 애정 깊은 부자의 모습을 보였다.

따뜻한 가족애가 담긴 사진과 영상들도 이목을 모았다. 사진 속에는 아기인 임찬호와 놀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 같은 아빠 류진의 모습이 담겼다. 또 사이좋게 서로를 안고 있는 임찬형, 찬호 형제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러나 영상 말미에서 임찬호는 "형이 예전보다 날 별로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류진은 "그러면 네가 더 (형을) 사랑해 주면 되지"라며 다정한 조언을 건넸다.

류진과 임찬형, 찬호 형제는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 가'에 출연해 귀여움 가득한 모습으로 사랑을 받았다. 세 사람은 올해 초부터 유튜브 '찬브로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요리, 청소, 여행 등 귀여운 에피소드가 가득한 '찬브로TV'는 시작한 지 10개월 만에 8만여 명의 구독자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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