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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허참 "아내, 부부인가 싶을 정도로 얼굴 보기 힘들어" [TV캡처]
작성 : 2019년 12월 13일(금) 09:01 가+가-

허참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침마당' 허참이 아내에게 섭섭한 점은 없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다양한 출연자들이 배우와 자식 중 누구 때문에 속상했는지 털어놨다.

이날 허참은 "내가 아내를 속상하게 했지. 아내가 날 속상하게 한 건 없다"며 "왜냐면 같이 살아야 속상한 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허구한 날 방송이나 행사 때문에 전국을 다니다 보니까 부부인가 싶을 정도로 얼굴 보기 힘들다"며 "또 제가 전원주택에서 36년 생활을 했다. 거기서 아버지, 어머니랑 같이 살다 보니까 잘 못 봤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는 아이를 키우고, 전원주택에 반찬을 해오는 정도였다"며 "제가 방송, 라디오 등에 매달리다 보니까 36년이 훌쩍 갔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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