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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 결혼까지 진지한 생각하게 돼" [TV캡처]
작성 : 2019년 12월 05일(목) 23:20 가+가-

정준 김유지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연애의 맛3' 정준이 김유지를 향한 진지한 마음을 고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3'에서 정준 김유지 커플이 지인과 모임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준은 김유지와 함께 평소 절친한 사이인 이관희의 경기를 보기 위해 농구 경기장으로 향했다. 정준은 "귀여워, 강아지 같아"라며 김유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돌연 뽀뽀를 했고, MC들이 일제히 놀라 경악하기도.

농구장에 방문한 이들은 정준의 의형제인 이관희를 만났다. 이후 정준은 5년 지기 지인 에릭에게 연인 김유지를 소개했다.

에릭은 김유지와 둘이 있을 때 "친구가 브로, 저 결혼하려구요. 하더라.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첫 단추가 잘 꿰어져서 앞으로도 좋았으면 좋겠다. 잘 어울린다"고 덕담했다.

김유지는 "오빠가 원래도 잘생셨지만 제 생각을 많이 해주고, 여자로서 사랑받으니까 그 모습이 더 멋있어 보이더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후 김유지가 화장실에 간 사이, 정준과 에릭이 이야기를 했다.

정준은 "공개 데이트는 이번이 처음이다. 만난 시간은 짧은데 그 깊이와 책임감은 그동안 만났던 사람들보다 크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공개적으로 연애하기 때문에 다음 스텝까지 나는 혼자 상상한다. 결혼이라는 게 뭘까 진지하게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안 느껴본 감정을 계속 느낀다. 공개 연애라는 두려움이 있는데 공항에서 처음 본 날 모든 걱정이 사라지더라"며 "내 사람을 만나니까 공개해도 두렵지 않다. 부끄럽지 않고, 솔직하다. 공개연애가 두렵지가 않더라"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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