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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신화선 "재혼, 작은 아이 때문에 망설였다" [ TV캡처]
작성 : 2019년 12월 03일(화) 08:17 가+가-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에서 신화선이 재혼하던 때 고민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내 남편은 무하마드 박' 2부로 꾸며져 박현민, 신화선 씨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선은 5년 전 재혼했을 때를 언급하며 "당시에 작은 애가 어렸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금은 고등학교 3학년 안데 그때는 애가 어려서 재혼하는 게 마음에 걸렸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는 "이해를 시켜야 할 것 같아서 딸에게 '엄마도 여자로서 꿈이 있다. 엄마는 결혼을 하고 싶고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너도 아빠가 있으면 좋지 않냐'라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제가 좋으면 말리지는 않겠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박현민은 "저도 정말 아이들을 내 아이들이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다. 아이들이 지금은 믿기 힘들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알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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