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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한, OCN '루갈' 합류 '사채업 출신 봉만철'로 강렬 존재감 예고
작성 : 2019년 11월 13일(수) 15:45 가+가-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배우 지대한이 OCN 새 드라마 '루갈'에 합류했다.

13일 소속사 지브라더스 컴퍼니는 소속 배우 지대한이 OCN 새 드라마 '루갈'에 캐스팅돼 지난 11일 첫 촬영에 임했다고 알렸다.

'루갈'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된 휴먼액션 히어로 드라마다. 바이오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된 특수조직 루갈과 최대의 범죄조직 아르고스의 사투를 다룬다. 앞서 박성웅 최진혁 조동혁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지대한이 맡은 봉만철은 명동 사채업계 출신으로 돈을 제외하고는 그누구도 믿지 않고,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심의 결정체다. 그는 동맹세력의 균열의 결정적인 원인이 되는 중간보스 역할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친다.

최근 유하 감독의 신작 파이프라인 촬영을 마치고 뒤늦게 드라마 현장에 합류한 지대한은 "새롭고 흥미로운 소재의 장르 드라마 '루갈'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지대한은 1988년 연극배우로 데뷔해 수많은 드라마, 영화 등의 작품을 거치며 독보적인 개성파 배우로 자리매김했고 영화 '올드보이' '해바라기' 등을 통해 대중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다. 최근 유하 감독의 '파이프라인' 촬영을 마쳤고, 주연작 '접전:갑을전쟁'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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