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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정진운 "이상형, 170cm에 긴 생머리"…이상형 만나
작성 : 2019년 11월 13일(수) 15:08 가+가-

정진운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가수 정진운의 과거 밝힌 이상형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정진운의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는 "정진운과 경리가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이어 "정진우가 경리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 바란다. 정진운은 성실히 군 복무 이행을, 경리는 꾸준히 방송 활동으로 찾아뵐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과거 정진운이 밝혔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진운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상형은 키가 큰 사람"이라며 "168cm~170cm 키에 긴 생머리를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또 이왕이면 연하나 동갑보다는 연상이었으면 좋겠다. 위로 6살~7살 까지는 상관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경리의 프로필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경리의 키는 프로필 상 170cm며 1990년 생으로 올해 30세다. 그는 1991년생인 정진운보다 한 살 연상이며 큰 키의 소유자로 과거 정진운이 밝혀온 이상형과 꼭 맞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진운은 지난 2008년 보컬그룹 투에이엠으로 데뷔했다. 2015년 기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미스틱으로 소속사를 옮긴 뒤 밴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3월 군악대로 입대해 성실히 군 복무 중이다.

경리는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뉴스(NEWS)'로 데뷔했다. 지난 7월 소속사 스타제국과 전속계약 만료 후 독자 활동 중이다. 유튜브 채널 '경 리간 길'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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