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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정인선 "예능+드라마 병행 걱정, 윤시윤 조언"
작성 : 2019년 11월 13일(수) 14:57 가+가-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정인선 윤시윤 / 사진=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배우 정인선이 예능과 드라마를 병행하는데 윤시윤의 조언이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극본 류용재·연출 이종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이종재 감독과 류용재 작가를 비롯해 배우 윤시윤, 정인선, 박성훈이 함께했다.

이날 정인선은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과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 동시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두 가지를 동시에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많이 긴장되고 걱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어 "윤시윤에게 고민 상담을 했는데 그때마다 좋은 조언을 많이 해줘서 잘 적응했다. 이번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린다면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직은 노력하고 있다. 마치 과제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20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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