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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테이 "햄버거집, 이윤보다는 맛과 양 중요" [TV캡처]
작성 : 2019년 11월 10일(일) 00:04 가+가-

테이 버거집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전참시' 테이가 햄버거 양에 집착하는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버거집에 방문하는 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테이는 버거집에 들어서자마자 직원들의 복장을 지적하고, 매장 냉장고와 식품 상태 등을 살폈다.

테이 매니저 조찬형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버거집에서는 완벽해지려고 한다. 햄버거집에 들어서면 잔소리를 하기 시작하고, 그럼 다들 긴장한다"고 밝혔다.

테이는 버거집 주방에 들어가서 완벽한 모습으로 버거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직원들은 재료를 듬뿍 주는 테이의 모습을 지적했다.

그는 "마진이 별로 안 남는다"며 "그래도 이윤보다는 맛과 양을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찬형은 "초반에 어떤 손님 한 분이 '양이 너무 적은 것 아니냐'는 말을 흘리듯이 했는데 테이가 자존심이 상했다"며 "재료들 크고 좋은 것만 사용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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