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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10일 '신인 선수 데이' 개최…양재혁·박찬호 홈팬들에게 첫 선
작성 : 2019년 11월 09일(토) 10:13 가+가-

사진=인천 전자랜드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신인 선수들과 팬들의 만남을 준비했다.

전자랜드는 10일 오후 3시에 열리는 부산 KT와의 홈 경기를 '신인 선수 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자랜드는 지난 4일 진행된 2019-2020 KBL 국내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양재혁(1라운드 9순위)과 박찬호(2라운드 2순위)를 지명했으며, 이들은 10일 열리는 홈 경기에서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양재혁과 박찬호는 전자랜드 팬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 인사하고자 14시부터 30분간 개문인사를 진행한다. 또한, 작전타임에는 스페셜 공연을 진행 할 예정이며, 3쿼터 종료 후에는 치어리더와 함께 팬들의 흥을 돋을 응원타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자랜드는 드래프트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 경기 종료 후 신인 선수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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