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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이동건, 아픈 아들 위해 무릎 꿇었다 [TV캡처]
작성 : 2019년 10월 13일(일) 23:51 가+가-

이동건 / 사진=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이동건이 아픈 아이를 위해 무릎을 꿇었다.

13일 밤 첫 방송된 TV조선 새 일요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연출 남기훈)에서는 이태준(이동건)이 아들을 살리기 위해 무릎 꿇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사는 이태준에게 아들이 항암 치료가 듣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돈은 얼마가 들어도 상관없으니 방법이 없냐"고 호소했고, 의사는 동양병원에 신약 개발자가 있다며 명함을 건넸다.

이후 이태준은 동양병원을 방문했다. 병원을 둘러보던 이태준은 원장에게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이에 이태준은 "아들이 변형 백혈병"이라며 "약이 꼭 필요하다"고 애원했다.

이태준은 병상에 누워있는 아이에게 신약을 투여하는 개발자를 발견했다. 그는 "우리 아이도 같은 병이다. 그 약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개발자는 "남조선은 아이가 죽는 상황에서도 돈부터 들이민다"고 거절했다. 이에 이태준은 "아이를 위해 목숨도 걸 수 있다"고 말하며 무릎을 꿇었다.

이를 듣던 개발자는 "도둑질도 할 수 있냐"며 "미래 바이오에서 내 약을 찾아달라"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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