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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화성연쇄살인사건 언급 "신상 공개 요구 빗발쳐" [TV캡처]
작성 : 2019년 09월 19일(목) 08:35 가+가-

사진=KBS2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아침마당'에서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속 코너 '목요이슈토크'에서는 피의자 신상 공개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양소영 변호사, 신동선 경찰학 박사, 한창수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장용진 기자가 토론에 참여했다.

이날 MC 김재원은 "어제 뉴스 보셨냐"며 "영화 '살인의 추억'으로 잘 알려진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현재 한 교도소에 무기수로 수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운을 뗐다.

MC 이정민은 "무려 10명의 무고한 여성이 희생됐던 끔찍한 사건인 만큼 그 얼굴을 공개하라는 시민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피의자 신상 공개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원은 "실제 우리나라는 2010년부터 새로운 법을 통해 강력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하고 있다. 올해만 해도 벌써 4명이 공개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정민은 "9년 동안 신상 공개된 강력 범죄자는 총 21명이다. 가장 최근에 신상이 공개된 한강 몸통시신 사건 피의자의 경우, 너무 당당하게 반성을 하지 않고 미안하지도 않다는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람들이 경악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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