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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퍼거슨 前 감독 씹던 껌 5억 8000만원 낙찰 [TV캡처]
작성 : 2019년 09월 16일(월) 21:18 가+가-

퍼거슨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감독이 씹던 껌이 5억 넘는 돈에 낙찰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전 농구선수 겸 농구감독 허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 5억 8000만원에 낙찰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감독 퍼거슨의 물건을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민경훈은 "퍼거슨이 씹던 껌"이라고 답했고, 결국 정답을 맞췄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26년간 38번의 우승을 기록한 퍼거슨 감독은 껌 애호가로 유명하다.

경매에 나온 껌은 자신의 은퇴 경기였던 2013년 5월 19일 웨스트 브로비치 전에서 씹었던 것다. 경매 수익금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자선 재단에 기부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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