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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슈퍼주니어 '데빌' 이후 탈모 시작"(미운우리새끼) [TV캡처]
작성 : 2019년 09월 15일(일) 22:32 가+가-

김희철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미우새' 김희철이 잦은 탈색으로 탈모가 왔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상윤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김희철은 미용실을 찾았다. 슈퍼주니어 컴백을 앞두고 재킷 촬영을 위해 스타일 변신에 나선 것.

이에 김희철은 염색을 고민하던 중 자신의 금발 시절을 발견했다. 결국 김희철은 "지금 금발을 하려면 탈색을 몇 번 해야 하는 거냐"고 물었다. 담당 미용사는 "한 3~4번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고민 끝에 김희철은 탈색을 감행했다. 김희철은 "나 탈색 몇 년 만에 하는 거냐"며 "'데빌' 때 이후로 급 탈모가 와서 머리에 아무것도 못 했다"고 밝혔다.

그는 "탈색을 너무 많이 하면 두피가 화상을 입는다"며 잦은 염색으로 탈모까지 왔다고 설명했다. 그렇게 김희철은 두피가 좋아지자 4년 만에 또다시 탈색을 했다. 이를 보던 김희철의 어머니는 한숨만 내쉬었다.

김희철은 "내 30대 마지막 탈색"이라고 말했고, 미용사는 "마흔 넘어가면 못 한다"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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