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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김사권이 고용한 '가짜 아빠'와 마주쳐 [TV캡처]
작성 : 2019년 09월 11일(수) 20:38 가+가-

여름아부탁해 등장인물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여름이의 친아빠임을 주장하는 김태식이 등장하자 기겁을 했다. 그는 사실 김사권이 사주한 인물.

1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에서는 왕금희(이영은)는 여름이와 귀가 중 낯선 남자와 마주쳤다.

김태식에게 왕금희는 "누구세요"라고 물었으나, 김태식은 음흉한 표정을 지으며 여름이에게 "네가 여름이구나"라고 물었다.

이에 왕금희는 "김태식 씨?"라고 물었고, 김태식은 "눈치 빠르네"라며 그를 비웃었다.

여름이는 놀라 "엄마 누구야?"라고 물었고, 왕금희는 급히 "여름아 얼른 들어가있어"라며 집안으로 아이를 피신 시켰다.

이어 "이렇게 막무가내로 찾아오면 어떻게 해요. 애가 놀라잖아요"라고 따졌다. 김태식은 "말 참 이상하네, 내가 내 아들 본다는데, 막무가내라니. 이런 엿같은 경우가 있어. 친 아빠를 주정뱅이 취급해?"라며 패악질을 부렸다.

왕금희는 "아이 나이가 6살일에요. 충격은 생각 안 하나요"라며 경고했으나, 김태식은 "오늘만 날이 아니니까. 소송 걸면 내가 이기는 게임이라는 건 알고있죠? 법정에서 봅시다"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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