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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 배종옥에게 당부 "쿠데타, 기밀유지 해달라"(지정생존자) [TV캡처]
작성 : 2019년 08월 19일(월) 22:01 가+가-

지정생존자 지진희 배종옥 /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가 테러범의 진실에 한 발자국 가까워졌다.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연출 유종선)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극적인 전개를 펼첬다.

앞서 기획된 대선 후보 이준혁(오영석)이 충격적인 죽음을 맞이한 가운데, 대한민국은 군부 쿠데타 발발 위기에 직면했다.

또한 오영석을 비롯해 육군참모총장 은희정(이기영)과 국정원차장 지윤배(김진근)까지 국회의사당 테러 공모자란 사실이 밝혀졌지만 테러를 기획하고 조종한 진짜 배후인 VIP의 정체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이에 박무진(지진희)는 테러 쿠데타 배후 세력의 실마리를 찾아냈다. 이후 여야 대표를 모아놓고 박무진은 "간곡히 부탁한다. 이 일이 정재계 대상이 되거나 선거 운동의 쟁점이 되지 않도록 기밀 유지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윤찬경(배종옥)은 "그럼 내가 테러의 배후 세력이다. 오영석 장관을 좌절하게 만든 현실정치에서 난 한 번도 비켜 있었던 적이 없다"고 자조적인 미소를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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