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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생존자' 지진희, 최재성과 의기투합 '쿠데타 무사 진압' [TV캡처]
작성 : 2019년 08월 19일(월) 21:54 가+가-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가 최재성과의 의기투합에 성공해 쿠데타 세력 제압에 성공했다.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연출 유종선)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극적인 전개를 펼첬다.

앞서 기획된 대선 후보 이준혁(오영석)이 충격적인 죽음을 맞이한 가운데, 대한민국은 군부 쿠데타 발발 위기에 직면했다.

앞서 박무진(지진희)는 이관묵(최재성) 전 합참의장과 독대했다. 반란 세력에 맞서 쿠데타를 진압해줄 적임자로 자신이 해임한 합참의장인 이관묵은 박무진에게 "순진하게 절 믿었냐"고 반문했다.

이에 박무진은 "영악하게 계산했다. 개인의 명예보다 대한민국의 법과 질서가 더 중요한 사람 아니냐. 그렇다면 군이 명예롭길 바랄 것이라 생각했다. 군은 잘 모르지만 당신을 안다고 생각했다. 제가 틀렸냐"고 물었다.

이후 최재성은 "예비 세력을 모두 제압하고 압송했다. 군통수 권한 대행님께 보고드린다"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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