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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K팝에 흥미…연세대 선택 영향"(사건상황실)
작성 : 2019년 08월 19일(월) 15:01 가+가-

안젤리나 졸리 매덕스 / 사진=채널A 사건상황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사건상황실'에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아들 매덕스의 인천국제공항 목격담을 주목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보도프로그램 '사건상황실'에서는 26일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언더우드학부 생명과학공학 전공으로 입학을 앞둔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18일 한 누리꾼에 의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사진 속 안젤리나 졸리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었고 매덕스 역시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이날 방송에서는 "매덕스가 연세대를 비롯해 다수의 해외 대학으로부터 합격 통지서를 받았지만 평소 K팝에 강한 흥미를 느껴 한국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의사표현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방송에서는 "연세대학교 신입생들은 26일부터 인천 송도 국제캠퍼스 기숙사에서 합숙을 한다. 신입생 환영회를 비롯해 안내사항 등을 전달받는데 그때까지 안젤리나 졸리가 국내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안젤리나 졸리는 미국 매체 피플지를 통해 "매덕스의 결정이 매우 자랑스럽다. 아들이 그립겠지만 아들은 외국에서 공부할 준비가 됐다"고 말한 바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지난 2002년 캄보디아 소재의 한 보육원에서 장남 매덕스를 입양했다. 또한 그는 팍스,자하라 등을 입양한 뒤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실로,녹스,비비안을 낳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했으나 지난 4월 파경을 맞았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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