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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5세 딸 시온이, 밑에는 나 위에는 아빠 닮아"(동상이몽2) [TV캡처]
작성 : 2019년 07월 22일(월) 22:14 가+가-

한혜진 /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 상반된 자신의 성격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혜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한혜진은 "영국에서 쭉 생활하다가 남편 휴가 때 한국 나와서 얼굴 비추고 유지를 하고 있다"면서 미소 지었다.

기성용과의 사이에서 5살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는 한혜진. 한혜진은 "처음 애기를 봤을 때는 얘가 누구를 닮았나 싶더라. 저희 엄마도 애기 보고 메주 덩이인 줄 알았다더라. 그랬는데 점점 머리고 길고 얼굴이 나오면서 지금은 밑에는 저, 위에는 아빠 닮았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에 대해 "많이 늘어놓는 편이다. 저는 정리해야 하는 성격이다. 남편이 옷도 하루 세번씩 갈아입는다. 제가 나중에 뭐라고 하니까 빨래를 숨겨 놓더라"고 폭로했다.

한혜진은 "평소 애정 표현을 많이 하냐"는 질문에 "연애 때와 신혼 초에는 많이 했던 것 같다. 신랑은 애교가 많고, 저는 무뚝뚝하고 애교가 없다. 남편이 고목나무라고 한다. 딸도 저 닮아서 무뚝뚝한 스타일이다. 아빠가 뽀뽀하려고 해도 거부한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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