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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최성재, 오창석 뒷조사 시작 "오태양의 과거 알아봐 달라" [TV캡처]
작성 : 2019년 07월 18일(목) 20:35 가+가-

최성재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스포츠투데이 이도화 인턴기자] 최성재가 오창석의 뒷조사를 시작했다.

1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에서는 최광일(최성재)이 오태양(오창석)을 뒷조사를 하기 시작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최광일은 윤 상무에게 "썬 홀딩스 오태양 대표에 대해 조사를 해달라"고 하며 "세상에 알려진 것 말고 우리가 모르는 이면에 대해 샅샅이 알아봐 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이면이라면?"이라고 묻는 윤 상무에게 최광일은 "오태양의 과거"라고 말했다.

이후 윤 상무는 "골드만삭스에서 근무한 시절인 2001년 이후의 행적은 있는데 그 이후의 행적은 찾을 수 없다"며 "한국인이 살지 않는 폐쇄적인 가정에서 자랐다. 홈스쿨링 하며 학교도 다니지 않아서 알려진 게 없다. 그나마 다녔던 유일한 학교가 하버드인데 적응을 못 해서 1학년 1학기만 마치고 자퇴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최광일은 "오 대표 90년대 말에 한국에 몇 년 있었다고 했다. 저처럼 인터넷 벤처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봤다고 했는데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봐 달라"고 다시 한번 지시했다.

[스포츠투데이 이도화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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