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무료만화
최신기사 ▽
펜타곤 키노 "'활동 불참' 옌안, 母와 한국서 지내…어제도 다같이 만났다"
작성 : 2019년 07월 17일(수) 17:01 가+가-

펜타곤 키노 / 사진=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펜타곤이 활동에 빠진 옌안에 대해 언급했다.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썸머(SUM(ME:R))' 발매 쇼케이스가 17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됐다.

다만 멤버 옌안이 건강상의 이유로 이번 활동에 불참하는 만큼 이날 쇼케이스에는 옌안을 제외한 8명의 멤버가 자리했다.

키노는 옌안에 대해 "회복 중에 있다. 어머님과 같이 한국에서 지내면서 열심히 건강 상태를 회복하고 있다. 어제 다같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다. 옌안이 형이 멤버들 힘내라고 같이 응원해줬고 저희도 웃으면서 '대박나자' '화이팅하자' 인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같이 준비하다가 중단해 빠지게 됐지만 그래도 같은 마음이다. 저희는 여전히 9인 펜타곤 완전체의 마음으로 나서려고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후이는 "'접근금지' 음원에는 옌안이 목소리가 나온다. 완전체 9명의 음원과 8명의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타이틀곡 '접근금지 (Prod. By 기리보이)'는 멤버 후이와 래퍼이자 프로듀서 기리보이가 함께 작업한 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누군가를 너무 좋아하지만 반대로 좋아하지 않는 척을 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쉽고 리듬감 있는 멜로디로 녹여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실시간 HOT 뉴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