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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욱·권하림, 혼성 10m 싱크로 플랫폼 첫 출전서 7위[광주세계수영]
작성 : 2019년 07월 13일(토) 14:52 가+가-

롄쥔제·쓰야제 / 사진=(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김지욱(18·무거고)과 권하림(20·광주시체육회) 조가 한국 선수 최초로 출전한 다이빙 혼성 10m 싱크로나이즈드 플랫폼에서 7위를 기록했다.

김지욱-권하림 조는 13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다이빙 혼성 10m 싱크로나이즈드 플랫폼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247.20점으로 7위의 성적을 받았다.

총 8개국이 참가한 결승에서 7위를 기록한 김지욱-권하람이지만, 한국 선수 첫 출전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이 종목 1위는 다이빙 최강 국가 중국에 돌아갔다. 롄쥔제·쓰야제 조는 346.15점을 받아 311.28점을 기록한 빅터 미니바예프·에카테리나 베리아예바(러시아)를 크게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3위는 호세 발레사·호세 산체스(멕시코·287.64점)가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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