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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칠리새우 반찬가게, 주인장 경력 화제 '대사관 조리장 18년' [TV캡처]
작성 : 2019년 07월 12일(금) 19:27 가+가-

칠리새우 반찬가게 /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생방송투데이' 18년간 해외 대사관 조리장 겅력의 주인장이 화제다.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의 '우리 동네 반찬가게' 코너에서는 식당과 함께 운영하는 반찬가게가 전파를 탔다.

이 가게는 자리에서 30가지 이상의 반찬 중 일부를 고른 후 바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일반 한정식보다 2천 원 가량 비싸다고.

특히 칠리새우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인장은 기름을 넣지 않고 물을 넣고 새우를 찐다고 설명했다. 특히 새우 머리를 바삭하게 튀겨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이어 고추기름을 넣어 새우의 비릿내를 잡는 비결이 이어졌다. 이에 한식이 가미된 칠리새우의 맛이라는 극찬이 이어졌다. 이에 주인장은 18년간 해외 대사관 조리장 경력을 자랑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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