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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결말, 이소연♥재희 달달한 일상…조안 사망 [TV캡처]
작성 : 2019년 07월 12일(금) 19:25 가+가-

이소연 재희 조안 /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이소연, 재희 부부는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연출 최은경)에서는 여지나(조안)를 먼저 보내고 남은 가족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지나는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방덕희(금보라)는 딸을 잃은 충격에 치매에 걸렸다. 그는 딸 여지나 이름을 제외하고 모든 기억을 잃었다. 방덕희는 여지나를 데리러 간다며 초등학교 앞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심청이(이소연), 마풍도(재희) 부부는 일과 사랑을 모두 잡았다. 심청이는 심청블루 대표이사로 등극하며 뷰티, 패션, 리빙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냈다. 마풍도는 그런 심청이의 모습을 뿌듯하게 바라봤다.

두 사람은 함께 봉사를 다니는 등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심청이는 마풍도에게 피아노곡 '사랑의 꿈'을 연주해달라고 부탁했고, 마풍도는 "사랑의 꿈을 뭐 하러 연주하냐. 이미 내 품 안에 있는데"라며 "내 사랑의 꿈이 돼줘서 고마워"라고 애정을 표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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