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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김세연, 화제의 중심에 오른 두 父女 '엇갈린 희비'
작성 : 2019년 07월 12일(금) 15:22 가+가-

김창환 김세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도화 인턴기자] 작곡가 김창환과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부녀 사이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각기 다른 사건으로 희비가 교차된 부녀의 이슈가 눈길을 끈다.

먼저, 김세연은 11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됐다.

김세연은 32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진에 당선될 만큼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김세연이 김창환의 막내딸이란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됐다.

더불어 지난해 김세연의 언니 김채연도 미스코리아 미국·캐나다 지역 선발대회에서 2018 미주 선으로 선발된 사실이 알려지며 미모의 자매로도 눈길을 끌었다.

반면 김세연 아버지로 화제가 된 김창환은 이날 소속사 아이돌에 대한 폭행 방조 혐의 사건으로 항소한 사실이 알려졌다. 김창환은 지난 5일 열린 선고기일에서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석철, 이승현 형제의 폭행을 방조한 혐의로 1심 선고에서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한 것. 하지만 검찰 측도 항소장을 제출해 법적 공방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같은 날 화제의 중심에 오른 두 부녀의 엇갈린 희비가 도드라진다.

[스포츠투데이 이도화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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