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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방조 혐의' 김창환 딸, '2019 미코진' 김세연…둘째도 '미스USA 선 출신'
작성 : 2019년 07월 12일(금) 13:49 가+가-

김창환 김세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의 아버지가 작곡가 김창환인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다.

11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는 '호텔 마리나베이서울과 함께하는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이하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린 가운데 진(眞)의 영광은 미주 진 김세연이 차지했다. 동시에 그가 현재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석철 이승현에 대한 폭행을 방조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창환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회장의 막내딸이란 사실이 알려졌다.

김창환 회장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자녀들의 소식을 종종 전한 바 있다. 일례로 한 게시글에는 구준엽과 함께 사진을 찍은 김세연의 모습이 담겼다. 김창환 회장은 "DJ Koo 삼촌 K-Pop Party 클럽에 놀러 간 둘째랑 막내딸, 삼촌 음악 튼다고 너무 신나게 놀다가 왔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둘째 딸이 2018년 미스코리아 USA에 출전했다는 사실도 자랑했다. 그는 "둘째 딸 방학이라 좋은 추억 만들고 싶다고 LA헤어샵에서 추천해서 미주 미스코리아 대회 한 번 나가보지 않겠냐고 해서 나갔다는데 미주 선을 차지했다"고 알렸다. 이어 "축하해. 교환 학생으로 다음 주 한국 들어와야 하는데 그래도 멋진 추억 만들어서 예쁘다. 더 멋진 학창 시절을 위해 화이팅"이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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