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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원' 무리뉴 감독 "국가대표팀 감독직 원한다"
작성 : 2019년 06월 19일(수) 19:12 가+가-

조세 무리뉴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인턴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9일(한국시각) 일레븐스포츠와 무리뉴 감독의 인터뷰를 인용해 "새로운 모험을 해보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지금은 새로운 클럽 감독으로 부임하기 보다는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은 2000년 SL벤피카 감독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FC포르투, 첼시,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 등 유럽의 명문 클럽을 이끌고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는 지난해 12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에서 내려온 이후 야인으로 지내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국가대표팀 감독을 원한다고 밝히면서 "나는 새로운 경쟁을 원한다. 월드컵과 유럽선수권대회를 생각하고 있다"면서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내게 맞는 팀인가?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말했다.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원하는 무리뉴는 빠르면 오는 유로 2020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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