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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김동현 "나이 39세에 막내…안정환 포기말라"
작성 : 2019년 06월 18일(화) 11:32 가+가-

뭉쳐야 찬다 김동현 / 사진=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뭉쳐야 찬다' 김동현이 나이 39세에 막내 역할을 하고 있다 토로했다.

18일 서울 마포구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성치경 CP와 방송인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이만기, 허재, 이준혁, 이봉주, 심권호, 진종오, 김동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동현은 "나이 39세에 막내 역할을 맡고 있다. 축구를 안 한 것이 참 오래됐다. 힘들지만, 노력하겠다. 안정환 감독이 우리를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정환은 "어쩌다가 '어쩌다FC' 감독을 맡게됐다"며 "팀에 에이스가 없다.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 더 지켜봐야 알 것 같다. 나의 모든 것을 걸고서 모두가 에이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펼치는 형식의 예능프로그램이다.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지난 13일 밤 11시 첫 방송됐으며 2.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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