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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하시은, 오창석에 "네가 준 천만원 1억 불려줘" [TV캡처]
작성 : 2019년 06월 17일(월) 20:03 가+가-

오창석 하시은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태양의 계절'에서 오창석이 신분을 세탁한 가운데 하시은에게 돈을 요구받았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에서는 새 신분증을 받은 김유월이 오태양(오창석)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오태양은 명동 큰손 황재복(황범식)의 도움으로 새 주민등록증을 받았다.

또한 황재복의 사무실에서 돈을 불리는 법을 스스로 터득한 그는 황재복의 돈을 억대로 불려줬다.

또한 채덕실(하시은)에게도 자신의 생명을 살려준 대가로 1000만원을 건넸다.

그러나 오태양이 돈을 불리는 기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채덕실은 오태양에게 자신이 받은 천만원을 들고 찾아갔다.

하시은은 "나도 너처럼 되고싶어. 너처럼 3만원으로 1억 벌고싶어. 네 목숨값 1억을 내놓든가 네가 준 1000만원을 1억으로 불리든지 선택해"라고 다짜고짜 말했다.

오태양은 "왜? 뭘 나한테 불리래"라면서 어이없어 했다.

하시은은 "1억으로 갚으라고. 3만원 말고 1억"이라면서 계속해서 땡깡을 부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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