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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측 "세무조사 후 사실판단상 차이로 세금 추가 부과 통지" [공식입장]
작성 : 2019년 05월 27일(월) 18:33 가+가-

한채영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한채영이 국세청으로부터 수 억원의 세금추징을 당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채영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측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한채영 씨 관련한 세무조사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면서 "이번 세무조사 후 필요경비 계상금액 중 세법상 필요경비로 인정되는지 여부에 관한 사실판단상의 차이 등으로 세금을 추가로 부과한다는 통지를 받았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추가세금은 고지 받는 즉시 성실히 전액 납부할 예정입니다"면서 "앞으로 세무 관련 사항들에 주의를 기울여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27일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과세당국은 배우 한채영과 배우 주상욱에 대한 고강도 세무조사를 종료하고 이들에 대해 수 억원의 세금을 추징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한채영 씨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입니다.

우선 한채영 씨 관련한 세무조사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와 관련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이번 세무조사 후 필요경비 계상금액 중 세법상 필요경비로 인정되는지 여부에 관한 사실판단상의 차이 등으로 세금을 추가로 부과한다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추가세금은 고지 받는 즉시 성실히 전액 납부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세무 관련 사항들에 주의를 기울여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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